[단독] "삼청동 쾌변남?", 길거리에서 쾌변 후 뒷처리 없이 자리 떠난 추종성 논란
서울의 인기 관광지 삼청동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사건이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지난 주말, 한 남성이 거리에서 대변을 보고 아무런 뒷처리 없이 현장을 떠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 남성은 이후로도 자신의 행동에 대해 사과나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으며, '쾌변남'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목격자에 따르면, 이 남성은 삼청동의 유명 카페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