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지난 7월 20일 김해에 유명한 워터파크인 롯데 워터파크 유수풀에서 피고 김이빨씨(가명)가 여성 무리를 성희롱하다 그중에 한 여성분이 신고를 해 구속중에 있습니다 피고 김이빨씨(가명)는 "억울하다 그년들이 먼저 비키니입고 꼬신 거라며 자신의 억울함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피해자 N모씨는(가명) 현재 정신적 피해를입어 치료중에 있다고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이 낚시 기사를 쓴 친구가 남긴 메시지
친구에게 마음을 담아 댓글을 남겨보세요
|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