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日도쿄대 타가코리 박사 관동침몰설에 관해 '3년후가 아닌 3년 이내라는것에 주목, 내일도 일어날수 있다는것 신속한 주민 대피 바람'
일본 도쿄대의 타가코리 박사가 최근 발표한 관동침몰설에 대해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박사는 "3년 후가 아닌 3년 이내에 대규모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이는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라고 경고했다.
타가코리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에 대해 "지진 발생의 주기가 도래하고 있으며, 일본 전역에서 대피 계획을 신속히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