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영종초 6학년 학생 오결, 박루아 섹❌해서 오루아 6교시에 탄생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영종초등학교에서 6학년 학생들 사이의 이색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두 명의 학생, 오결과 박루아가 각자의 성을 합쳐 '오루아'라는 새로운 이름을 만들어내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사건은 지난 금요일 6교시 수업 중에 발생했다.
두 학생은 평소 친한 친구 사이로, 서로의 이름에서 일부를 따와 새로운 이름을 만드는 장난을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오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