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김서율이 말한다 "루트학원 재학생인데, 엄마가 선생님인데 좀 이상해요..말로는 수학을 가르치지만 개그를 가르치는거 같은데..."
한 고등학교 학생이 자신의 어머니가 교사로 재직 중인 루트학원에서의 독특한 수업 방식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김서율(17)은 “엄마가 수학 선생님인데, 수업을 듣다 보면 개그를 배우는 것 같아요”라며 현 교육 시스템에 대한 의구심을 표명했다.
김서율은 루트학원에서 수학을 배우고 있지만, 수업 중 어머니가 수학 문제를 설명하는 대신 유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