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경기도청 남남커플 6년간 00시 모텔에서 밀회 즐겨, 한명은 내년 5월 결혼 앞둔 예비신랑으로 더욱 충격
경기도청 소속 공무원 A씨와 B씨가 무려 6년간 비밀리에 밀회를 즐겼다는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A씨는 내년 5월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으로 알려져 상황은 더욱 복잡해졌다.
이들 커플은 경기도청 내에서 일하며 서로의 감정을 키워온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00시 모텔을 자주 찾았으며, 이곳에서의 밀회가 수년간 이어진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