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차도현, 주제에 맞지 않게 높은 대학을 지망해 조만간 북송 예정
차도현(23세)이 최근 높은 대학에 지원하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는 북한 출신으로, 한국에서의 교육과정을 통해 사회적 지위 향상을 목표로 해왔으나, 이번 대학 지원이 그의 거주지와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차도현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우수한 성적을 유지하며, 서울의 명문대학 입학을 목표로 해왔다.
그러나 그가 지망한 대학은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