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군 내 한글 파괴 심각, 해결책 모색 필요" 최근 00부대 박솔하 대위의 한글 파괴 현상이 심각히 대두되고 있어...
최근 군 내에서 한글 파괴 현상이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
00부대의 박솔하 대위가 주도한 이번 문제는 군 내부 문서 및 소통에서 한글 사용이 왜곡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특히, 군대 내에서 외래어와 줄임말 사용이 급증하면서 전통적인 한글의 형태가 무너지고 있는 실정이다.
박 대위는 "훈련 중에도 부대원들이 소통하는 과정에서 한글 대신 영어와 일본어를 사용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