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경민군 인터뷰] 정비는커녕 상처만 남기고… 르노삼성 서비스센터 논란,”
르노삼성의 서비스센터가 고객의 신뢰를 잃고 있는 가운데, 한 소비자가 불만을 토로하며 이른바 ‘상처만 남긴’ 정비 사례를 공개했다.
부산에 거주하는 김경민(28) 군은 자사의 SUV 모델을 소유하고 있으며, 최근 서비스센터에서 겪은 일련의 사건들로 인해 큰 실망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김 군은 차량의 엔진 소음이 심해져 서비스센터에 방문했으나, 정비 후에도 문제는 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