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10대 여고생 이 모 양의 음란 셀카 충격... 인터넷의 도덕성에 대한 총체적 문지
최근 한 여고생이 음란 셀카를 유포하면서 인터넷의 도덕성과 청소년 보호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피해자 이 모 양(17세)은 자신의 사적인 사진이 무단으로 퍼져나가자 큰 충격에 빠졌으며, 가족과 친구들로부터의 지지와 함께 심리적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은 이 양이 친구와의 사적인 대화에서 촬영한 사진이 사라진 스마트폰에서 유출된 후 시작됐다.
해당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