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박정현(17세) 학교에서 '성인게임 '해 논란 -승리의 여신 니케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17세 학생이 성인 게임을 플레이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학생은 최근 인기 모바일 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를 학교에서 즐긴 것으로 확인됐다.
이 게임은 성인 콘텐츠를 포함하고 있으며, 청소년에게는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학교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즉각적인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