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인피니티 락스 소속 야구선수 지지 광복절 발언 논란 이후 행인에게 늦은밤 귀갓길 돌맞아 전치 20주 예상 전력손실 불가피
인피니티 락스 소속의 야구선수 지지(27)가 광복절 발언 논란 이후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렸다.
지 선수는 지난 15일 늦은 밤 귀가 중 행인에게 돌맞는 사고를 당해 전치 20주가 예상되는 부상을 입었다.
이로 인해 그가 시즌 중 빠질 것으로 보이는 전력 손실이 불가피해 야구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서울의 한 번화가에서 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