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모씨 13세 여자 중 가장 BMI지수 높아...
최근 한 조사에서 13세 소녀 김모씨가 동년배들 중 BMI(체질량지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청소년 비만 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 주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김씨는 최근 1년 간 체중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BMI 수치가 25를 넘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문가들은 일반적으로 BMI 수치가 25 이상이면 과체중으로 분류되며, 이는 건강에 여러 가지 위험을 초래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