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삼성·유니슨 20MW 합작 '그린뉴딜' 앞장
삼성과 유니슨이 손잡고 2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하면서, 한국의 그린뉴딜 정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두 기업은 최근 서울에서 열린 합작 발표회에서 이 프로젝트의 중요성과 기대 효과를 강조하며, 지속 가능한 에너지 생산을 위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 발전소는 태양광 패널을 활용해 연간 약 3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로, 온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