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충주 야❌초등학교에서 교사 56명 확진..."12월 20일까지 충청북도 지역 전 학생 원격수업 전환"
충청북도 충주에서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지역 교육계에 비상이 걸렸다.
충주 야❌초등학교에서 교사 5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에 따라 충청북도 교육청은 12월 20일까지 지역 내 모든 초중고등학교의 학생들을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확진자는 학교 내에서의 감염이 주된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으며, 교사들은 다수의 학생들과 밀접 접촉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