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부산에 사는 조동현(13군) 평양에 사는 정지운(13군)과 연애를 하는것으로 밝혀져.
부산의 한 13세 소년이 평양에 사는 또래 소녀와 비밀리에 연애 중인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조동현 군은 부산에서 태어나고 자란 평범한 중학생으로, 정지운 양은 북한의 수도인 평양에 거주하는 소녀다.
두 사람은 최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처음 연결됐으며, 그 후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며 깊은 정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조 군은 친구들과의 인터뷰에서...